속리산 국립공원 식당
덕림산채식당
비빔밥 후기
21.08.01
휴가 첫날
새벽6시부터 시작된 여행
속리산 주요 유명 관광지
탐방후 호텔 체크인 시간쯤
숙소 근처 도착했다.
짐풀고 후다닥 나와서
배가 너무 고파서 식당이 즐비 해 있던
거리를 걸었다.
대부분 보이는것은 비빔밥 과 버섯전골,
그리고 정식류 였다.
속리산 정취 느끼며 먹는 첫끼.
은근 기대된다.
많은 식당중에서 숙소와 많이 멀지않고,
깨끗해보였던 덕림산채식당으로 선택.
식당 입구쪽에는 의자테이블 이었고,
안쪽에는 방으로 좌식 테이블이 놓여져 있었다.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가는중..
방에 앉으니 살 것 같았다.
날씨가 사람 잡는듯 했던 더위.
머리까지 어질어질 했다.
차가운 물 마시며 숨 돌리는중.
직원분께 얼른 비빔밤2개 주문완료.
허기진 배를 달래기위해
가장 빨리 될것 같았던 비빔밥으로
주문했다.
몇분후 제빨리 나온 음식들.
배고파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얼른 비벼서 묵자.
반찬들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지만
딱히 맛이 있지는 않은 정도??ㅎ
노는것도 체력이 많이 필요 한듯.
땡볕에 야외활동이 꽤나 힘이 들었던
모양이다.
손까지 덜덜거리네.
가까스로
거의 완성된 비빔밥.
식당 밥은 나에게 양이많아서
남기는편인데,
산채비빔밥 싹싹 다 먹음..
비빔밥 1인분 8,000원 으로
어느정도 배 채우고 나오는길.
아까 낮보다는 시원한 느낌이었다.
속리산 숙소 레이크빌 앞
공원과 계곡 쪽으로 가보려는중..
배부르니 한결 경쾌해진 발걸음.
가성비 적당한편이었으나
나오는 반찬들은 보통??ㅎ
무난무난하게 잘먹은듯.
휴 이제 살았당---☺
맑은 정신으로 환해진 속리산 뷰.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웅..🐱
어째든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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